Graynote Manual Book

도움말/매뉴얼 북

실제 화면 기준으로 사용 순서와 판단 기준을 정리한 운영용 매뉴얼입니다.

프롤로그 · 7개 장 · 부록시작 → 장별 운영 → 부록실제 화면과 같이 보기

Contents

목차

프롤로그 · 처음 시작
1장. 종합대시보드

핵심 0개 · 전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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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원가 계산 및 메뉴관리

핵심 3개 · 전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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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인건비 계산 및 인건비 관리도구

핵심 1개 · 전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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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근무표 생성 및 근무표 관리도구

핵심 1개 · 전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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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리뷰답글생성기

핵심 0개 · 전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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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세금/부가세 간편 계산기

핵심 0개 · 전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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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매장 진단하기

핵심 0개 · 전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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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 자주 헷갈리는 개념

Prologue

처음 시작 순서

시작 전 꼭 읽기

1. 회원가입

회원가입은 사람 계정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아직 운영 데이터가 쌓이는 곳은 아니고, 이후 어떤 매장을 관리할지 연결할 준비를 하는 단계입니다.

2. 첫 매장 만들기

첫 매장을 만들면 그 매장이 하나의 워크스페이스가 됩니다. 원가, 인건비, 근무표, 리뷰답글, 진단 결과는 모두 이 매장 기준으로 저장됩니다.

3. 운영 도구 연결

혼자 운영하면 베이직으로 매장 1개를 관리하고, 여러 매장이나 팀 운영이 필요하면 프리미엄으로 확장해 같은 구조를 이어서 사용합니다.

01

Chapter 01

종합대시보드

매장 전체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시작 화면

대상: 매장 운영 현황을 빠르게 훑고, 다음에 어떤 도구를 먼저 열어야 할지 판단하고 싶은 대표자와 관리자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매장 운영 현황을 빠르게 훑고, 다음에 어떤 도구를 먼저 열어야 할지 판단하고 싶은 대표자와 관리자

시작 전 준비

  • 첫 매장이 만들어져 있어야 합니다.
  • 아직 데이터가 없으면 대시보드가 빈 상태 또는 첫 설정 가이드 중심으로 보입니다.

실무 팁

  • 처음에는 대시보드를 보고 바로 모든 도구를 다 만지기보다, 원가나 인건비처럼 가장 급한 한 축부터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 팀원 계정은 권한 범위에 따라 일부 카드만 보일 수 있습니다.

사용 순서 A to Z

  1. 1

    상단 요약에서 현재 매장 기준으로 원가, 인건비, 근무표, 리뷰답글, 진단 결과 흐름을 먼저 확인합니다.

  2. 2

    매장에 데이터가 거의 없다면 '이제 무엇부터 시작할까요?' 영역에서 추천 순서대로 들어갑니다.

  3. 3

    원가, 인건비, 근무표 중 지금 가장 먼저 필요한 작업을 골라 해당 도구로 이동합니다.

  4. 4

    운영 데이터를 어느 정도 입력한 뒤에는 다시 대시보드로 돌아와 전체 흐름을 확인합니다.

세부 사용법

1-1

처음 들어왔을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종합대시보드는 계산을 하는 화면이 아니라, 현재 매장의 상태를 한눈에 점검하는 시작 화면입니다.

사용 방법

  • 데이터가 거의 없는 매장은 '이제 무엇부터 시작할까요?' 가이드를 먼저 확인합니다.
  • 데이터가 어느 정도 쌓인 매장은 원가, 인건비, 근무표, 리뷰답글, 진단 결과 흐름을 순서대로 봅니다.
  • 팀원 계정은 권한이 있는 카드만 보일 수 있으므로, 카드가 적게 보여도 오류가 아닐 수 있습니다.

결과 활용

  • 원가가 비어 있으면 원가 계산기로 이동
  • 직원/계약 정보가 비어 있으면 인건비 관리도구로 이동
  • 월 스케줄이 아직 없으면 근무표 생성기로 이동
1-2

대시보드를 어떻게 운영에 연결하나요?

매일 이 화면에서 숫자를 직접 확정하기보다, 어떤 도구를 먼저 열어야 할지를 결정하는 용도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방법

  • 오전에는 원가/인건비처럼 숫자가 바뀌는 축을 먼저 봅니다.
  • 주 단위 운영이면 근무표와 진단 결과를 같이 봅니다.
  • 리뷰 운영을 자주 하는 매장은 리뷰답글 사용량과 템플릿 상태도 함께 확인합니다.

페이지별 상세 매뉴얼

1-P1

빈 상태 대시보드

매장을 처음 만들었거나 아직 운영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안내하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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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첫 매장을 만든 직후
  • 원가, 인건비, 근무표 데이터가 아직 비어 있을 때

실제 사용 방법

가장 급한 축 하나만 먼저 고르기

추천 카드 중 가장 급한 축부터 하나를 선택합니다. 원가, 인건비, 근무표를 한 번에 다 채우기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한 축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입력 시작 후 다시 돌아와 다음 작업 정하기

하나라도 입력을 시작한 뒤 다시 돌아와 다음 작업을 정하는 흐름이 좋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시작 화면인데도 결과 대시보드처럼만 보고 넘기는 경우
  • 모든 도구를 동시에 세팅하려다 입력이 오래 걸리는 경우
1-P2

운영 요약 대시보드

운영 데이터가 어느 정도 쌓인 뒤 현재 매장 상태를 빠르게 점검하는 메인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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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주간 점검 전 전체 흐름을 보고 싶을 때
  • 어느 도구의 데이터가 비었거나 이상한지 확인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먼저 비어 있거나 튀는 카드부터 보기

값이 비어 있거나 비정상적으로 바뀐 카드부터 확인합니다.

카드에서 바로 원인 도구로 내려가기

카드에서 이상이 보이면 해당 도구로 바로 내려가 원인을 점검합니다.

팀원 화면은 일부 카드만 보일 수 있음을 함께 보기

팀원은 권한에 따라 일부 카드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같이 이해해야 합니다.

02

Chapter 02

원가 계산 및 메뉴관리

재료비 계산부터 메뉴 원가, 고정비, 재고 흐름까지 연결

대상: 메뉴 판매가를 정하거나, 현재 가격이 적절한지 다시 점검하고 싶은 사장님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메뉴 판매가를 정하거나, 현재 가격이 적절한지 다시 점검하고 싶은 사장님

시작 전 준비

  • 자주 쓰는 재료명, 규격, 구매 단가를 먼저 정리해 두면 입력이 빨라집니다.
  • 음료/디저트/푸드 등 메뉴 카테고리를 미리 정해두면 대시보드 해석이 쉬워집니다.

실무 팁

  • 처음에는 모든 메뉴를 다 넣지 말고 판매 비중이 큰 대표 메뉴부터 등록하는 편이 빠릅니다.
  • 재료명과 규격을 일관되게 입력해야 같은 재료가 중복 등록되지 않습니다.
  • 고정비 반영 여부를 바꾸면 메뉴 마진 해석이 달라지므로, 비교할 때 기준을 한 번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사용 순서 A to Z

  1. 1

    간단히 계산만 필요하면 '메뉴 원가 간편 계산기'에서 재료별 사용량과 판매가를 바로 넣어 확인합니다.

  2. 2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면 '재료 관리'에서 재료를 먼저 등록합니다.

  3. 3

    그다음 '메뉴 관리'에서 레시피와 판매가를 등록해 메뉴별 원가를 계산합니다.

  4. 4

    월 고정비가 있다면 '고정비 관리'에 입력해 원가에 반영할지 결정합니다.

  5. 5

    필요하면 '재고 관리'와 '매장관리 시뮬레이터'로 이어서 재료 흐름과 손익 가정을 검토합니다.

  6. 6

    마지막으로 '메뉴관리도구' 대시보드에서 메뉴별 원가, 마진, 추천 판매가를 비교합니다.

세부 사용법

2-1

메뉴 원가 간편 계산기 사용법

한 메뉴를 빠르게 계산해보고 싶을 때 쓰는 화면입니다. 저장 누적 관리보다 '지금 이 메뉴 가격이 맞는지' 빠르게 판단하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사용 방법

  • 상단 `메뉴 정보` 카드에서 `메뉴명`, `판매가 (원)`, `목표 마진율 (%)`을 먼저 입력합니다.
  • `메뉴명`은 결과 카드와 공유 이미지에 그대로 들어가므로 실제 판매명 기준으로 적는 편이 좋습니다. 예: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라떼 L`
  • `판매가 (원)`는 고객이 실제로 결제하는 금액을 넣고, 할인 전 기준으로 먼저 계산하는 편이 해석이 쉽습니다.
  • `목표 마진율 (%)`은 '얼마를 남기고 싶은지' 기준값입니다. 보통 60~75% 범위에서 먼저 비교해보면 감을 잡기 쉽습니다.
  • `재료 입력` 카드에서는 각 줄마다 `재료명`, `구매 가격(원)`, `단위`, `구매 단위`, `사용량`을 넣습니다. 여기서 `단위`는 실제 레시피에 넣는 기준이고, `구매 단위`는 산 재료 전체 용량입니다.
  • 예: 원두 1kg 28,000원이라면 `구매 가격 28000`, `단위 g`, `구매 단위 1000`, `사용량 18`처럼 넣습니다. 우유 900ml 2,300원이면 `단위 ml`, `구매 단위 900`, `사용량 180`처럼 맞춥니다.
  • 재료명이 비어 있어도 계산은 되지만, 나중에 결과를 공유하거나 다시 볼 때 어떤 재료였는지 헷갈리므로 최소한 핵심 재료명은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재료 추가하기`는 샷, 우유, 시럽, 토핑처럼 한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를 계속 늘릴 때 사용합니다.
  • 하단 `추가 비용 (원)`에는 포장비, 소모품, 배달 수수료처럼 메뉴에 직접 붙는 비용을 넣습니다. 빨대·컵·뚜껑 같은 소모품을 재료로 하나씩 넣기 번거로우면 여기로 합산해도 됩니다.
  • 우측 `계산 결과` 카드에서 `총 원가`, `권장 판매가`, `판매가`, `현재 마진율`을 한 번에 비교합니다. 보통 실제 의사결정은 `현재 마진율`과 `권장 판매가`를 먼저 보고, 그다음 총 원가를 세부 확인하는 순서가 편합니다.
  • `현재 마진율`이 목표보다 낮으면 가격을 올릴지, 재료 구성을 줄일지, 추가 비용을 다시 볼지 결정합니다. 반대로 마진이 너무 높게 나오면 재료 하나가 빠졌거나 구매 단위를 잘못 넣은 경우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상단 `초기화`는 현재 입력한 메뉴명, 가격, 재료, 추가 비용을 전부 비우고 처음부터 다시 계산할 때 사용합니다. 저장 취소가 아니라 입력 리셋이므로, 비교 중인 값을 남겨두고 싶다면 누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우측 `공유하기`는 현재 결과를 `이미지 저장`, `이미지 공유`, `링크 복사` 형태로 내보낼 때 사용합니다. 점주끼리 가격안을 검토하거나 직원 교육용으로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예시

  • 예시: 딸기라떼 판매가 6,500원, 목표 마진율 68%
  • 재료 1: 냉동딸기 1kg 9,900원 / 1잔 사용량 120g
  • 재료 2: 우유 900ml 2,300원 / 1잔 사용량 180ml
  • 재료 3: 베이스시럽 1L 7,500원 / 1잔 사용량 30ml

결과 활용

  • 현재 판매가가 목표 마진에 맞는지 확인
  • 권장 판매가를 참고해 가격을 올릴지 유지할지 검토
  • 같은 메뉴를 M/L 사이즈로 나눠 각각 계산해 차이를 비교
용어 정리 보기

목표 마진율

판매가 대비 어느 정도를 남기고 싶은지 정한 기준 비율

권장가

입력한 목표 마진율에 맞추어 계산된 참고 판매가

재료 원가

한 잔 또는 한 메뉴를 만들 때 실제로 들어가는 재료비 합계

2-2

메뉴관리도구로 확장하는 방법

간편 계산으로 감을 잡은 뒤, 같은 메뉴를 계속 관리해야 한다면 메뉴관리도구로 옮겨야 합니다.

사용 방법

  • 먼저 `재료 관리`에서 재료명, 구매 단위, 가격을 표준화합니다.
  • `메뉴 관리`에서 레시피를 저장하면 메뉴별 원가가 누적 관리됩니다.
  • `설정`에서 목표 마진율과 고정비 포함 여부를 정하면 대시보드와 시뮬레이션 기준이 통일됩니다.
  • `재고 관리`는 재료관리와 연결되어 있어 재료를 등록하면 품목 목록에도 반영됩니다.

결과 활용

  • 가격표 개편 전 대표 메뉴들의 원가를 한 번에 비교
  • 고정비 포함/미포함 기준을 나눠 의사결정
  • 재료 누락 배지를 보고 레시피를 보정

페이지별 상세 매뉴얼

2-P1

재료 관리

핵심 실무 화면

원가 계산의 기준이 되는 재료명, 구매 단위, 가격, 용량을 표준화해서 등록하는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메뉴 원가를 계속 관리할 계획일 때
  • 같은 재료를 여러 메뉴에서 공통으로 쓸 때
  • 구매 단가가 바뀌는 재료를 이력 관리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재료명부터 표준화하기

`재료명`은 실제 매장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통일합니다. 같은 재료를 여러 이름으로 만들면 레시피 연결과 검색이 바로 꼬입니다.

예시: `에스프레소 원두`, `휘핑크림`, `바닐라시럽`처럼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이름으로 한 번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왜 중요한가: 메뉴 레시피에서 이 이름을 그대로 불러오므로, 이름이 흔들리면 같은 재료가 중복 등록되기 쉽습니다.

`레시피 단위`와 `재고 단위`를 먼저 구분하기

`레시피 단위`는 메뉴에 실제로 들어가는 단위이고, `재고 단위`는 발주하거나 보관하는 묶음 단위입니다. 액체는 보통 `ml`, 분말이나 원두는 `g`, 개수 품목은 `ea`를 많이 씁니다.

예시: 우유는 레시피 단위를 `ml`, 재고 단위를 `팩`으로 두고, 시럽은 `ml`와 `병`, 컵홀더는 `ea`와 `박스`처럼 나누면 자연스럽습니다.

`재고 1개 용량`으로 환산 기준 맞추기

`재고 1개 용량`은 `1 재고 단위가 레시피 단위로 얼마나 되는지`를 뜻합니다. `레시피 단위`와 `재고 단위`가 같으면 보통 `1`로 두고, 다르면 실제 환산값을 넣어야 합니다.

예시: `1 팩 = 1000 ml`, `1 병 = 750 ml`, `1 박스 = 500 개`처럼 적으면 됩니다. 원두를 `g`로 사고 레시피도 `g`로 쓰는 경우는 `1`로 두면 됩니다.

주의: 여기를 잘못 넣으면 `단가`가 바로 비정상적으로 계산됩니다. `1 병 = 1 ml`처럼 사실상 잘못 연결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재고 관리에 표시`는 필요 품목만 켜기

`재고 관리에 표시`를 켜 두면 재고 화면에도 이 품목이 나타납니다. 레시피 원가에는 쓰지만 수량 추적은 안 할 품목이면 꺼도 됩니다.

예시: 빨대나 냅킨처럼 원가에는 넣되 재고 수량까지는 따로 세지 않을 품목은 꺼 두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저장 전 검증 메시지 먼저 보기

저장이 안 될 때는 보통 `재료명을 입력해 주세요`, `재고 단위를 입력해 주세요`, `재고 1개 용량은 0보다 커야 합니다`, `레시피 단위와 재고 단위가 다르면 재고 1개 용량을 꼭 확인해 주세요.`, `구매 가격은 0 이상이어야 합니다` 중 하나에 걸린 경우입니다.

등록 후에는 `단가`부터 점검하기

등록 후 `재료 리스트`에서 `전체` 또는 카테고리 버튼으로 필터링하고, `이름 검색`으로 빠르게 찾습니다. 리스트에서는 `단가`와 `구매 가격`을 먼저 보고 기준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왜 중요한가: 단가가 예상보다 너무 크거나 작으면 대부분 `재고 1개 용량`을 잘못 넣었거나 단위를 반대로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삭제`는 레시피 영향까지 보고 하기

관리 메뉴 `⋮`에서 `자세히 보기`로 수정하거나 `삭제`로 제거합니다. 메뉴 레시피에 연결할 때는 여기 저장된 기준 단가를 그대로 불러오게 되므로, 재료 정보를 고친 뒤 메뉴 원가가 달라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주의: `삭제하면 해당 재료를 참조하는 레시피는 단가가 0으로 표시됩니다.` 상태가 되므로, 메뉴 원가가 갑자기 낮아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로 바꾸거나 메뉴 레시피를 먼저 점검한 뒤 삭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같은 재료를 `우유`, `서울우유`, `우유(900ml)`처럼 여러 이름으로 중복 등록하는 경우
  • 구매 가격은 넣고 용량을 안 넣어서 단가 계산이 틀어지는 경우
  • `재고 단위`와 `레시피 단위`를 헷갈려 `1 병 = 1 ml`처럼 사실상 잘못 연결해 단가가 비정상적으로 잡히는 경우
  • `재고 관리에 표시`를 꺼 둔 걸 잊고 재고 화면에서 품목이 사라졌다고 오해하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구매 단위

실제로 발주하거나 사입할 때 한 번에 사는 묶음 단위

기준 단가

등록한 구매 가격과 용량으로 계산된 1g, 1ml, 1개 기준 가격

재고 1개 용량

1개의 재고 단위가 레시피 단위로 얼마나 환산되는지 나타내는 값

2-P2

재고 관리

재료 관리에 등록된 품목을 기준으로 현재 재고 흐름과 부족 여부를 보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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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재료가 자주 떨어지는 매장
  • 발주 기준을 감으로 잡지 않고 수량 흐름으로 보고 싶은 경우

실제 사용 방법

재료 등록 상태부터 확인하기

상단 `재고 관리` 화면은 재료관리와 자동 연동되므로, 먼저 `재료 관리` 버튼으로 품목이 잘 등록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카테고리를 좁혀 보고 싶으면 필터를 `전체`에서 실제 재료 그룹으로 바꿉니다.

`현재 재고`는 실재고만 넣기

각 품목의 `현재 재고`는 지금 실제 남아 있는 수량만 입력합니다. 아직 들어오지 않은 발주 예정 물량은 넣지 않는 편이 기준이 덜 흔들립니다.

`안전 재고`로 발주 기준 만들기

`안전 재고`는 이 아래로 내려가면 발주를 검토해야 하는 최소 기준입니다.

예시: 우유를 하루 2팩 정도 쓰고 배송 리드타임이 2일이면 최소 4~5팩 정도를 안전 재고로 잡는 식입니다.

`최근 반영`과 `평균 사용량`을 함께 보기

이 화면에서는 `현재 재고`를 직접 고쳐 저장하고, 변경되면 해당 시점이 `최근 반영`으로 기록됩니다. `평균 사용량`은 최근 흐름 기준 참고값이라 절대값보다는 추세 판단용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왜 중요한가: `현재 재고`는 충분해 보여도 평균 사용량이 높으면 곧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상단 요약으로 급한 품목부터 찾기

상단 요약에서 `부족 품목 수`와 `마지막 관리 시각`을 같이 보면, 지금 발주가 급한지와 재고 점검이 얼마나 최신인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재고 숨기기`와 `품목 삭제`를 구분하기

품목별 액션에서 `재고 숨기기`는 화면에서만 감추는 용도입니다. 원가 계산용 재료는 유지하면서 재고 표에서만 빼고 싶을 때 쓰면 됩니다.

주의: `품목 삭제`는 재료관리에서도 함께 제거되는 동작입니다. 재료를 삭제하면 메뉴 레시피 쪽 단가가 0원으로 바뀔 수 있으니 더 조심해야 합니다.

`최근 재고 확인`으로 마지막 반영 검토하기

하단 `최근 재고 확인` 영역에서는 최근 수정한 품목의 `현재 재고`, `안전 재고`, 부족분을 다시 보여줍니다. 재고를 여러 개 조정한 뒤 마지막으로 제대로 반영됐는지 검토할 때 유용합니다.

주의: 최근 목록에 `삭제된 품목`이 보이면, 과거 로그에는 남아 있지만 현재 재료관리에서는 제거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이 경우 메뉴 원가나 재고 흐름 해석도 같이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재료 관리에 없는 품목을 재고에서만 따로 관리하려는 경우
  • `현재 재고`에 실재고가 아니라 곧 들어올 발주 예정량까지 같이 넣는 경우
  • `품목 삭제`와 숨김 기능을 혼동해 재료관리 쪽 영향까지 놓치는 경우
  • `안전 재고`를 너무 낮게 잡아 실제로는 자주 품절되는데도 경고가 늦게 뜨는 경우
  • `최근 반영` 날짜만 믿고 실제 수량 확인 없이 발주 판단을 해버리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안전 재고

이 아래로 내려가면 발주를 검토해야 하는 최소 기준 수량

최근 반영

해당 품목 재고가 마지막으로 수정된 시점

부족분

안전 재고를 채우려면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수량

2-P3

메뉴 관리

핵심 실무 화면

실제 판매 메뉴의 레시피, 판매가, 마진 상태를 누적 관리하는 핵심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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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대표 메뉴 여러 개를 계속 추적하고 싶을 때
  • 사이즈/온도별로 같은 메뉴를 베리에이션 관리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메뉴명과 베리에이션 구조 먼저 정하기

메뉴명은 고객이 보는 판매 단위 기준으로 정하고, 같은 메뉴라도 `M/L`, `ICE/HOT`처럼 원가가 달라지면 베리에이션으로 나눕니다. `메뉴 상세` 화면에서는 상단 `이 메뉴의 베리에이션`에서 현재 묶음을 확인하고, `+ 베리에이션 추가`로 같은 메뉴의 새 사이즈/온도 조합을 만듭니다.

예시: `아메리카노`가 HOT/M, ICE/M, ICE/L로 팔리면 각각을 따로 만들고 `판매가 2,000 / 2,500 / 3,000원`처럼 실제 메뉴판 기준으로 넣습니다.

`메뉴 정보`부터 정확히 채우기

폼 상단 `메뉴 정보`에서는 `메뉴명`, `카테고리`, 음료일 때만 보이는 `HOT / ICE`, `사이즈 라벨`, `판매가 (원)`을 먼저 입력합니다.

예시: `사이즈 라벨`은 `M`, `L`, `1인분`, `12온즈`, `기본`처럼 고객이 알아볼 이름으로 적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왜 중요한가: `카테고리`는 원가와 고정비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단순 분류보다 실제 운영 기준에 맞게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레시피 항목`은 실제 제조 기준으로 넣기

그 아래 `레시피 항목`에서는 재료를 하나씩 넣습니다. 각 줄은 `재료명`과 `사용량`으로 구성되고, 재료를 찾을 수 없으면 검색 아래 추천 버튼을 누르거나 `"재료명" 추가하기`, 상단 `+ 빠른 재료 등록`으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재료를 고르면 바로 아래에 `단가`, `현재 사용량 기준 원가`가 같이 보입니다. 이 값이 이상하면 대개 재료 단위나 사용량을 잘못 넣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장 불가 메시지부터 확인하기

`레시피 항목`은 최소 1개 이상 있어야 저장됩니다. 저장이 안 되면 먼저 `메뉴명을 입력해 주세요`, `사이즈 라벨을 입력해 주세요`, `판매가는 0 이상이어야 합니다`, `레시피 항목을 추가해 주세요` 중 어떤 메시지가 뜨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삭제된 재료`와 `재료 누락` 배지 해석하기

기존 레시피에 들어간 재료가 나중에 재료관리에서 삭제되면 해당 줄에 `삭제된 재료` 배지가 뜹니다. 이 상태에서는 원가 계산에서 그 재료가 0원 처리되므로, 실제 원가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주의: 표에서 `재료 누락` 배지가 뜨는데 판매가만 보고 마진이 높다고 판단하면 실제보다 좋게 오해할 수 있습니다.

`제조 단계`는 교육용으로만 짧게 쓰기

`제조 단계`는 필수는 아니지만, 제조 순서가 자주 흔들리거나 신입 교육이 필요한 메뉴라면 `1단계 얼음 넣기`, `2단계 우유 180ml`, `3단계 시럽 2펌프`처럼 짧게 적는 편이 유용합니다.

하단 버튼 역할을 구분하기

하단 버튼은 역할이 다릅니다. `초기화`는 현재 폼을 처음 상태로 되돌리고, `저장`은 지금 편집 중인 메뉴를 저장하며, `저장 후 베리에이션 추가`는 저장한 뒤 같은 메뉴명/카테고리 흐름으로 다른 조합을 이어서 만드는 용도입니다.

예시: `아메리카노 ICE M`을 저장하고 바로 `아메리카노 ICE L`이나 `HOT M`을 이어서 만들 때 `저장 후 베리에이션 추가`가 가장 편합니다.

주의: `초기화`를 저장 취소처럼 누르면 작성 중이던 폼 값이 다시 지워질 수 있습니다.

`실시간 계산`과 표 요약을 같이 보기

오른쪽 `실시간 계산` 카드에서는 입력 중인 값 기준으로 `원가`, `순수익`, `마진율`, `권장 판매가`가 즉시 바뀝니다. 접힌 카드 요약에서는 `평균 판매가`, `평균 마진율`, `평균 원가`, `평균 순수익`, `평균 권장가`를 먼저 확인합니다.

왜 중요한가: 목표 마진율이 70%라면 `권장 판매가`는 지금 레시피 기준으로 70%를 맞추려면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참고값으로 보면 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베리에이션을 따로 안 나눠서 아이스/핫 원가가 섞이는 경우
  • 재료 누락 상태인데 판매가만 보고 마진이 높다고 오해하는 경우
  • `초기화`를 저장 취소처럼 눌렀다가 작성 중이던 폼 값을 다시 지워버리는 경우
  • `저장 후 베리에이션 추가`를 전혀 다른 메뉴 생성 버튼으로 오해하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베리에이션

같은 메뉴명 아래 사이즈·온도·옵션 차이를 나눠 관리하는 단위

재료 누락

메뉴 레시피에 들어가야 할 재료가 빠져 원가가 낮게 보이는 상태

실시간 계산

현재 입력 중인 레시피와 판매가를 기준으로 즉시 보여주는 원가/마진 계산 카드

2-P4

고정비 관리

핵심 실무 화면

임대료, 배달앱 수수료, 카드수수료, 포장비처럼 메뉴 하나에 직접 안 붙지만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관리합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재료 원가만이 아니라 실제 운영비를 반영해 메뉴 가격을 보고 싶을 때
  • 메뉴별 마진을 보수적으로 해석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카테고리 먼저 나누기

상단 `새 고정비 추가`로 항목을 만들고, 먼저 `카테고리`를 `공간비`, `인건비`, `공과금`, `수수료`, `광고비`, `기타` 중 실제 성격에 맞게 고릅니다.

예시: 월세 180만원과 관리비 15만원이면 `공간비`로 묶고, 카드수수료는 `수수료`, 배달앱 광고는 `광고비`로 따로 두는 편이 해석이 쉽습니다.

왜 중요한가: `공간비`, `공과금`, `수수료`처럼 성격이 다른 비용을 한 항목에 섞어 넣으면 나중에 무엇이 커졌는지 추적하기 어려워집니다.

보고 있는 월을 먼저 확인하기

리스트 상단에서 월을 바꿔 보며 `고정비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선택한 월 기준으로 `이번 달 실제`, `적용값`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보고 있는 월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왜 중요한가: 같은 항목이라도 이번 달은 실제값이, 다른 달은 예상값이 쓰일 수 있습니다. 월을 잘못 보고 있으면 금액이 왜 다르게 보이는지 바로 헷갈리게 됩니다.

`기본값(예상)`과 `이번 달 실제`를 나눠 넣기

각 항목은 `기본값(예상)`을 평소 기준으로 두고, 실제값이 다르면 월별 기록에서 `이번 달 실제`를 따로 남깁니다.

예시: 전기요금이 평소 32만원인데 이번 달 41만원이 나왔다면 `기본값(예상) 320,000원`, `이번 달 실제 410,000원`으로 두면 차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기본값(예상)`은 평소 기준을 유지하기 위한 값이고, `이번 달 실제`는 특정 월에만 덮어쓰는 값입니다. 둘을 나눠 둬야 월별 비교가 쉬워집니다.

`적용값`으로 현재 계산 기준 확인하기

목록에서 `적용값`이 무엇으로 잡혔는지 꼭 봅니다. 즉 `적용값`은 지금 계산에 실제로 들어가는 금액이라고 보면 됩니다.

왜 중요한가: 같은 항목이라도 어떤 달은 실제값이, 다른 달은 예상값이 반영될 수 있어서 `기본값(예상)`만 보고 있으면 현재 메뉴 원가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인건비` 카테고리는 연동 구조부터 보기

`인건비` 카테고리는 수동 입력형이라기보다 인건비 관리도구와 연동되는 항목입니다. 이 경우 화면에도 `연동 기준: 인사관리 대시보드(근무표+계약)`처럼 보이므로, 숫자가 이상하면 고정비 화면보다 인건비 쪽 데이터를 먼저 점검하는 편이 맞습니다.

주의: `인건비`를 일반 고정비처럼 바로 덮어써 버리면 연동 구조를 놓치고 원인을 잘못 찾게 될 수 있습니다.

하위 항목은 쪼개서 관리하기

`공간비`는 `자가/임대`, `임대료`, `관리비`, `보증금`, `계약 기간`까지 같이 관리할 수 있으니 월세만 적고 끝내기보다 구조를 같이 맞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공과금`은 전기, 가스, 수도, 인터넷처럼 자주 바뀌는 항목을 쪼개어 두는 편이 월별 비교가 쉽고, `수수료`나 `광고비`도 하위 항목 수를 나눠 두면 어디서 비용이 커졌는지 찾기 쉽습니다.

`세부 설정`에서 실제 근거 숫자 확인하기

세부 구조를 확인할 때는 `세부 설정`으로 들어가 월별 기록과 하위 항목을 점검합니다. 리스트는 요약판이고, `세부 설정`은 실제 근거 숫자를 보는 화면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삭제`는 마지막에 신중하게 하기

정말 빼야 할 항목만 `삭제`를 사용하고, 삭제 시 메뉴 원가 계산에서 해당 비용이 빠진다는 점을 같이 봅니다.

주의: 비교 중인 기간 데이터도 함께 사라질 수 있으니 월별 기록을 확인한 뒤 지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공간비`, `공과금`, `수수료`처럼 성격이 다른 비용을 한 항목에 뭉쳐 넣는 경우
  • `이번 달 실제`를 갱신하지 않아 예전 월세나 수수료가 계속 반영되는 경우
  • `삭제` 전에 메뉴 원가에 어떤 영향이 가는지 확인하지 않고 지워버리는 경우
  • `적용값`과 `기본값(예상)`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왜 이번 달 수치가 다르냐고 혼동하는 경우
  • `인건비` 카테고리를 수동 수정하려고 하면서 연동 구조를 놓치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기본값(예상)

평소 기준으로 유지해 두는 기본 비용값

적용값

현재 월 계산에 실제 반영되고 있는 금액

이번 달 실제

특정 월에 기본값 대신 별도로 기록한 실제 발생 금액

2-P5

설정

원가 계산 기준 자체를 정하는 화면입니다. 목표 마진율, 고정비 포함 여부, 테스트 데이터 생성 등이 여기서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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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권장 판매가 계산 기준을 정할 때
  • 원가를 재료 기준으로만 볼지, 운영비까지 포함해 볼지 정할 때

실제 사용 방법

`목표 마진율`을 매장 평균 기준으로 정하기

`목표 마진율`은 메뉴 하나의 이상값보다 매장 전체가 어느 정도 남아야 하는지 기준을 정하는 값입니다. 업종 평균을 그대로 쓰기보다 내 매장 운영비 구조를 반영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예시: 음료 비중이 높은 매장은 65~75%를 기준으로 두는 경우가 많고, 디저트나 식사류는 원가 구조가 달라 별도로 해석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재료 + 고정비 포함`은 해석 방식 차이로 보기

`재료 + 고정비 포함`을 켜면 단순 재료 원가가 아니라 운영비까지 감안한 보수적인 가격 판단으로 바뀝니다. 같은 메뉴라도 이 옵션에 따라 마진이 더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재료 원가만 보면 괜찮아 보여도 월세, 수수료, 인건비까지 포함하면 실제 체감 마진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올림 단위`와 월 판매량도 함께 보기

`반올림 단위`는 권장 판매가를 실제 메뉴판 가격으로 올릴 때 쓰는 기준이고, `월 판매량`은 시뮬레이션과 평균 해석에 함께 반영되는 값입니다.

예시: 권장가가 4,830원처럼 나올 때 `100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4,900원, `10원 단위`면 4,830원처럼 더 촘촘한 기준을 둘 수 있습니다.

`초기화`는 설정 리셋이라는 점 기억하기

`초기화`는 잠깐 잘못 입력한 값을 되돌리는 정도가 아니라 기준 자체를 다시 기본 상태로 맞추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주의: 운영 중인 기준을 이미 맞춰둔 상태라면 `초기화`를 습관적으로 누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 마진율이나 카테고리 비중이 한꺼번에 바뀔 수 있습니다.

`테스트 데이터 생성`은 학습용으로만 쓰기

`테스트 데이터 생성`은 화면 구조를 익히거나 시연할 때 유용하지만, 실운영 판단 기준으로 그대로 쓰면 실제 매장과 어긋납니다.

주의: 실제 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테스트 데이터는 지우거나 실제 데이터로 덮어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용어 정리 보기

목표 마진율

판매가에서 얼마를 남기고 싶은지 정하는 매장 기준값

고정비 포함 여부

재료 원가 외에 운영 고정비까지 원가 판단에 반영할지 정하는 옵션

2-P6

매장관리 시뮬레이터

가정값을 바꿔보며 원가 구조와 손익 흐름을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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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가격 인상 전후 차이를 보고 싶을 때
  • 원두 가격, 우유 가격처럼 핵심 재료가 오를 때 영향을 미리 보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기본 데이터가 쌓인 뒤에 보기

시뮬레이터는 빈 화면에서 감으로 돌리는 도구보다, 메뉴·재료·고정비·설정이 어느 정도 채워진 뒤에 보는 편이 훨씬 유의미합니다.

왜 중요한가: 기준 데이터가 부족하면 결과가 매장 현실보다 지나치게 낙관적이거나 비현실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변수 하나씩 바꾸기

매출, 평균 판매가, 원가율, 판매량 같은 가정값을 바꿀 때는 한 번에 하나씩만 조정하는 편이 결과 해석이 쉽습니다.

예시: 원두 가격 인상 영향을 보려면 판매가와 판매량은 그대로 두고 원가 쪽 변수만 먼저 바꿔보는 식이 좋습니다.

시나리오 이름부터 분명히 두기

여러 경우를 볼 때는 시나리오 이름을 `우유 단가 인상 전`, `아메리카노 200원 인상안`, `여름 성수기 판매량 증가안`처럼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시뮬레이터 결과는 검토용으로만 쓰기

여기서 나온 수치는 확정 운영값이 아니라 가정을 바탕으로 한 비교용입니다. 실제 가격 변경이나 메뉴 손익 판단은 대시보드와 메뉴 관리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의: 시뮬레이터 결과만 보고 바로 가격을 올리기보다, 실제 판매량과 반응까지 함께 보면서 결정해야 합니다.

03

Chapter 03

인건비 계산 및 인건비 관리도구

시급 계산부터 직원/계약/수당 기준 관리까지 연결

대상: 알바와 직원 인건비를 월 단위로 보고 싶거나, 주휴·연장·야간·수당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사용자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알바와 직원 인건비를 월 단위로 보고 싶거나, 주휴·연장·야간·수당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사용자

시작 전 준비

  • 직원 이름, 시급 또는 급여 형태, 기본 근무시간, 주요 수당 여부를 먼저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 간단 계산과 관리도구는 목적이 다릅니다. 일회성 계산은 간편 계산기로, 지속 관리가 목적이면 관리도구로 들어가면 됩니다.

실무 팁

  • 간편 계산기는 즉시 판단용, 관리도구는 누적 관리용입니다. 둘을 혼동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수당 항목은 처음부터 많이 만들기보다 실제 지급하는 것만 먼저 등록하는 편이 운영이 쉽습니다.
  • 월별 보정이 잦은 매장이라면 기본 계약과 예외 처리를 분리해서 관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사용 순서 A to Z

  1. 1

    한 명 또는 한 달 예상 금액만 빠르게 보고 싶다면 '인건비 간편 계산기'에서 근무시간과 조건을 넣어 계산합니다.

  2. 2

    지속 관리가 필요하면 '직원 관리'에서 직원 목록을 등록합니다.

  3. 3

    그다음 계약 형태와 금액 기준을 입력하고, 필요한 수당 규칙을 설정합니다.

  4. 4

    월별로 달라지는 항목이 있으면 오버라이드나 설정 화면에서 보정합니다.

  5. 5

    마지막으로 '인건비 관리도구' 대시보드에서 직원 수, 계약, 수당, 월 인건비 흐름을 확인합니다.

  6. 6

    퇴직금이 필요한 경우엔 별도로 '퇴직금 간편 계산기'에서 입사일, 퇴사일,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세부 사용법

3-1

인건비 간편 계산기 사용법

한 명의 시급 계산이나 한 달 예상 인건비를 빠르게 보고 싶을 때 쓰는 화면입니다.

사용 방법

  • 입력 영역에서 먼저 `급여 형태`를 고릅니다. `시급`, `주급`, `월급`, `연봉` 중 현재 계약 기준에 맞추면 됩니다.
  • `시급`을 고르면 `시급 (원)`, `일 근무시간 (시간)`, `휴게시간 (분)`, `주 근무일 수`를 넣습니다. 여기서 실제 유급 시간은 `일 근무시간 - 휴게시간`으로 계산되므로, 휴게시간을 빼먹으면 인건비가 높게 잡힐 수 있습니다.
  • `주휴수당 포함`, `연장수당 포함` 체크는 실제 지급 기준대로 켜고 끕니다. 주휴 대상이 아닌데 켜 두면 예상 금액이 과하게 나오고, 반대로 대상인데 꺼 두면 실제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주급/월급/연봉을 고른 경우에는 해당 금액만 넣으면 되고, 화면에서도 `주휴·연장수당은 기본급에 포함된 것으로 가정`한다고 안내합니다. 즉 시간 계산보다 계약 총액 해석이 우선입니다.
  • 야간이나 휴일 근무가 있다면 `야간 근무시간`, `휴일 근무시간`도 같이 넣어야 실제와 비슷한 결과가 나옵니다. 이 항목을 비워두면 기본 근무 기준으로만 계산됩니다.
  • 우측 `계산 결과` 카드에서는 `실지급 총액`과 `사업주 총부담`을 먼저 같이 봅니다. 직원 입장 실수령과 매장 입장 실제 비용은 다르므로 둘 중 하나만 보면 판단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 `급여 합계`, `근로자 4대보험`, `원천세`, `사업주 4대보험`은 왜 총액이 그렇게 나왔는지 분해해서 보는 항목입니다. 급여 자체보다 보험/세금 영향이 큰 달이면 여기서 바로 드러납니다.
  • `공유하기`는 결과를 `이미지 저장`, `이미지 공유`, `링크 복사`로 내보낼 때 사용합니다. 채용 전 시급안 비교나 내부 보고용으로 바로 전달하기 좋습니다.

예시

  • 예시: 시급 11,000원 / 주 5일 / 하루 6시간 근무
  • 주휴 적용 여부를 켜고 끄면서 예상 차이를 비교

결과 활용

  • 채용 공고 시 시급 수준 결정
  • 한 달 예상 인건비 대략 확인
3-2

인건비 관리도구 사용법

직원을 계속 관리해야 한다면 직원, 계약, 수당 기준을 분리해서 관리도구에 넣는 편이 좋습니다.

사용 방법

  • 시작 순서는 보통 `직원 관리` → `인건비 설정` → 필요시 `수당 관리` 순으로 가는 편이 가장 덜 꼬입니다.
  • `직원 관리`에서는 사람별 계약과 예외를 넣고, `인건비 설정`에서는 공통 원천세/지원금/직급 기준을 잡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월마다 달라지는 값은 월별 보정 개념으로 보고 기본값과 따로 관리합니다.
  • 특정 직원에게만 적용되는 수당이나 지원금이 있으면 공통 설정을 먼저 만든 뒤 직원 화면에서 예외만 다는 구조가 가장 관리하기 쉽습니다.

예시

  • 예시: 매니저 1명은 월급제, 파트타이머 3명은 시급제로 먼저 등록
  • 공통 원천세 3.3%는 설정 화면에서 등록
  • 오픈수당은 수당 관리에서 만들고, 오픈 담당 직원에게만 적용
용어 정리 보기

오버라이드

기본 계약이나 기본 수당과 다르게 특정 월만 따로 보정하는 값

기본값

매달 반복해서 적용되는 기본 인건비 기준

페이지별 상세 매뉴얼

3-P1

인건비 간편 계산기

직원 1명 또는 특정 근무 패턴의 예상 인건비를 빠르게 계산하는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채용 전 시급 수준을 검토할 때
  • 주휴 적용 여부에 따라 차이를 빠르게 비교할 때
  • 한 달 인건비 대략을 바로 계산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급여 형태`부터 정확히 고르기

먼저 `급여 형태`를 정하고, 시급제면 `시급 (원)`, `일 근무시간 (시간)`, `휴게시간 (분)`, `주 근무일 수`를 넣습니다.

주휴·연장 체크는 실제 지급 기준으로 두기

`주휴수당 포함`, `연장수당 포함` 체크를 실제 지급 기준대로 켜고 끕니다. 주급/월급/연봉을 고른 경우에는 해당 금액만 입력하면 되고, 화면에서도 `주휴·연장수당은 기본급에 포함된 것으로 가정`한다고 안내합니다.

`계산 결과`는 두 숫자를 같이 보기

우측 `계산 결과`의 `실지급 총액`과 `사업주 총부담`을 같이 봐야 근로자 기준과 사업주 기준 차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는 설명용 결과 전달에만 쓰기

`공유하기`는 결과를 `이미지 저장`, `이미지 공유`, `링크 복사`로 내보낼 때 사용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주휴 대상인데 주휴를 끈 상태로만 계산하는 경우
  • 하루 근무시간과 주당 근무일을 섞어 입력해 총시간을 잘못 보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주휴

주 소정근로 조건을 충족할 때 지급되는 주휴수당

예상 인건비

입력한 조건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월 비용

3-P2

직원 관리

핵심 실무 화면

직원별 기본 정보, 급여 형태, 관리 대상을 등록하는 핵심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직원이 2명 이상이고 계속 관리해야 할 때
  • 시급제와 월급제를 함께 운영할 때

실제 사용 방법

`직원 상세 설정` 구조부터 이해하기

직원 카드를 열면 `직원 상세 설정` 모달이 뜨고, 내부는 `기본정보`, `근로 계약`, `수당 적용`, `공제·지원 설정`, `메모` 순서로 접힘 섹션이 나뉩니다. 처음 등록할 때는 `기본정보`와 `근로 계약`만 먼저 채워도 됩니다.

`기본정보`는 실제 운영 표기 기준으로 맞추기

`기본정보`에서는 `이름`, `성별`, `연락처`, `직급`, `입사일`을 넣습니다. `직급`은 버튼을 눌러 기존 직급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 칸에 새 이름을 넣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시: 이름은 근무표와 인건비 화면에서 공통으로 보이므로 `민지`, `민지 알바`, `김민지` 중 하나로 한 번 정했으면 계속 같은 표기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근로 계약`은 계약 방식대로만 입력하기

`근로 계약`에서는 먼저 `급여 형태`를 `시급`, `주급`, `월급`, `연봉` 중 하나로 고른 뒤 `계약 금액`, `주당 근무일`, `하루 근무시간`, `주당 근무시간`을 맞춥니다.

예시: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하는 시급제 직원이면 `급여 형태 시급`, `시급 11,000원`, `주당 근무일 5`, `하루 근무시간 6`, `주당 근무시간 30`처럼 입력합니다.

왜 중요한가: `주당 근무시간`은 `주당 근무일 x 하루 근무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게 유지하는 편이 계산 해석이 안정적입니다.

주휴·연장·야간 체크는 실제 지급 규칙대로 두기

`근로 계약` 안의 주휴/연장/야간/휴일 체크는 실제 지급 규칙에 맞춰 켜고 끄는 영역입니다. 계산을 보기 좋게 맞추는 용도가 아니라, 실제 계약이나 운영 규칙에 맞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수당 적용`은 대상 직원만 고르기

`수당 적용`은 매장 공통 수당 중 이 직원에게 실제로 적용되는 항목만 체크하는 영역입니다. 수당별 금액을 이 직원만 다르게 줄 때는 해당 수당을 켜고 필요 시 직원별 예외 금액으로 조정합니다.

예시: `오픈수당`은 오픈 담당자만, `마감수당`은 마감 담당자만 적용하는 식으로 관리합니다.

왜 중요한가: 공통 기준이 바뀐 경우라면 직원 화면보다 `인건비 설정`에서 먼저 수정하는 편이 덜 꼬입니다.

`공제·지원 설정`은 예외만 건드리기

`공제·지원 설정`은 `원천세 항목`과 `지원/감면 항목`을 직원별로 켜고 끄는 곳입니다. 공통 기준을 그대로 쓸 때는 기본값을 유지하고, 특정 직원만 다르게 적용할 때만 체크를 바꿉니다.

예시: 대부분 직원은 원천세를 적용하지만 한 명만 지원사업 대상이라면, 그 직원 카드에서 `지원/감면 항목`만 추가로 켜는 식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메모`에는 숫자로 안 잡히는 조건만 남기기

`메모`에는 `주말만 가능`, `수습기간 5월까지`, `야간 불가`, `평일 오픈 선호`처럼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운 운영 메모만 짧게 남깁니다.

마지막 `저장`과 `직원 삭제`를 구분하기

입력이 끝났으면 하단 `저장`으로 확정합니다. 편집 중 닫으면 `변경사항 저장` 모달이 열리고, `계속 편집`, `저장 안 함`, `저장`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됩니다.

주의: `저장 안 함`을 누르면 방금 바꾼 내용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직원 삭제`는 안내대로 직원 정보와 계약 정보가 함께 제거되므로, 퇴사 기록이 필요하면 삭제보다 `메모`에 퇴사일을 남기고 비활성처럼 운영하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근무표에서 쓰는 이름과 다른 별칭으로 등록해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경우
  • `급여 형태`는 월급인데 시간제처럼 생각하고 계약 금액을 입력하는 경우
  • `주당 근무시간`을 비워 두거나 실제보다 크게 넣어 월 인건비가 과하게 계산되는 경우
  • 이미 퇴사한 직원을 남겨 둬 총 인건비와 인원 수가 실제보다 크게 보이는 경우
  • `공제·지원 설정`을 직원별로 많이 건드려 놓고 나중에 왜 계산이 다른지 추적하기 어려워지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급여 형태

시급, 주급, 월급, 연봉 중 어떤 방식으로 계약했는지 구분하는 기준

공제/지원

원천세나 지원금처럼 이 직원에게만 따로 적용되는 항목

직원 상세 설정

직원 1명의 기본 정보와 계약, 수당, 공제, 메모를 한 번에 관리하는 편집 모달

3-P3

인건비 설정

세금, 지원금, 기본 계산 규칙처럼 매장 공통의 인건비 기준을 정하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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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직원 개인 설정 말고 매장 전체 기준을 정해야 할 때
  • 지원금/공제/원천세 기준을 반영해야 할 때

실제 사용 방법

먼저 공통 기준 화면이라는 점 이해하기

이 화면은 특정 직원 한 명을 조정하는 곳이 아니라, 매장 전체에 공통으로 깔릴 기준을 정하는 화면입니다. 그래서 너무 자주 바꾸기보다 기준이 바뀌는 시점에만 손대는 편이 좋습니다.

`직급 관리`는 실제 운영 구조만 남기기

`직급 이름`은 직원 관리 화면의 선택 기준이 되므로 `매니저`, `부매니저`, `직원`, `파트타임`처럼 매장에서 실제로 부르는 명칭으로 통일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시: 비슷한 역할인데 이름만 다른 직급이 많아지면 직원 화면에서 선택이 오히려 더 헷갈립니다.

`원천세 설정`과 `원천세 항목`을 나눠 보기

`원천세 설정` 상단 요약은 전체 방향을 빠르게 보는 영역이고, 실제로 어떤 항목을 공제할지는 아래 `원천세 항목` 카드에서 관리합니다.

왜 중요한가: 상단 요약만 보고 실제 항목 값을 안 보면, 왜 직원별 결과가 다른지 나중에 추적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금액`과 `비율`을 성격대로 고르기

각 원천세 항목은 `금액` 또는 `비율` 중 하나로 만듭니다. 매월 고정으로 빠지는 금액이면 `금액`, 총 지급액의 몇 %처럼 계산해야 하면 `비율`을 고르는 방식으로 보면 됩니다.

예시: 단기 아르바이트 공제처럼 총액의 3.3%를 반영하고 싶다면 `원천세`, `비율`, `3.3`처럼 두고, 매월 10,000원씩 일정하게 빠지는 항목이면 `금액`, `10000`처럼 두면 됩니다.

`지원/감면`은 이름보다 적용 기준을 남기기

`지원/감면 추가하기`로 항목을 만들 때는 이름만 짓지 말고, 어떤 직원에게 언제 적용되는지 설명이 함께 남는 편이 좋습니다.

예시: `청년지원금`, `고용유지지원`, `식대 지원`처럼 이름을 짓고 설명에 `3개월`, `주 15시간 이상` 같은 기준을 같이 적어 두면 나중에 해석이 쉽습니다.

`4대보험 요율`은 테스트용으로 바꾸지 않기

`4대보험 요율`은 전체 계산 기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평소에는 참고용으로 두고, 실제 제도 변경이 있을 때만 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의: 여기 값을 테스트용으로 바꿔 둔 채 잊어버리면 모든 직원의 총부담 계산이 함께 틀어질 수 있습니다.

예외는 `직원 관리`에서만 분기하기

공통 기준이 아닌 특정 직원만 다른 조건이라면, 이 화면에서 기준을 바꾸기보다 `직원 관리`에서 예외를 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실제로 쓰지 않는 `원천세 항목`과 지원금을 너무 많이 만들어 관리가 복잡해지는 경우
  • `비율`로 넣어야 할 항목을 `금액`으로 만들어 결과가 계속 어긋나는 경우
  • `직급 관리`를 안 해두고 직원 화면에서 제각각 직급명을 입력하는 경우
  • `원천세 설정` 요약만 보고 실제 `원천세 항목` 구성을 안 맞춰 놓는 경우
  • 공통 기준으로 만들 항목까지 직원별 예외로만 처리해 나중에 추적이 어려워지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원천세 항목

총 지급액에서 공제되는 세금 항목을 개별 이름으로 나눈 설정

지원/감면

정부 지원금이나 감면처럼 사업주 부담을 줄이는 항목

4대보험 요율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눠 부담하는 보험 비율 기준

공통 기준

직원 대부분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인건비 규칙

3-P4

수당 관리

야간, 연장, 직책수당, 식대처럼 반복 지급되는 추가 항목을 정리하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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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 사용

  • 기본 시급 외에 정기적으로 붙는 항목이 있을 때
  • 직원별로 같은 수당 구조를 반복 적용할 때

실제 사용 방법

수당명부터 실제 지급 명칭으로 맞추기

상단 리스트에는 기본 수당으로 `주휴수당`, `연장수당`, `야간수당`, `휴일수당`이 먼저 들어가 있고, 필요한 경우 `새 수당 추가` 또는 `수당 추가하기`로 커스텀 수당을 만듭니다.

예시: `야간수당`, `오픈수당`, `식대`, `마감수당`처럼 현장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이름이 좋습니다.

수당 계산 방식 먼저 고르기

`고정 금액`, `비율`, `시급 가산`, `수동 입력` 중 어떤 방식인지 먼저 정합니다. `비율`은 퍼센트, `고정 금액`은 정액, `시급 가산`은 시간당 추가 단가, `수동 입력`은 직원마다 직접 넣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시: `식대 100,000원`은 고정 금액, `연장수당 50%`는 비율, `야간수당 시간당 1,500원`은 시급 가산처럼 해석하면 됩니다.

`수동 입력`은 직원별 값이 다를 때만 쓰기

`수동 입력`은 모든 직원이 같은 값을 받지 않을 때 씁니다.

예시: 오픈수당을 어떤 직원은 3만원, 어떤 직원은 5만원으로 다르게 주는 경우 공통 값 하나로는 안 맞기 때문에 직원별 입력 방식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기본급 포함`과 `퇴직금 포함`을 따로 해석하기

각 수당에는 `기본급 포함`과 `퇴직금 포함`이 따로 있습니다. `기본급 포함`은 기본급 성격 임금으로 볼지, 별도 수당으로 볼지의 기준이고, `퇴직금 포함`은 평균임금 산정에 넣을지 말지의 기준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시: 매달 고정으로 주는 직책수당은 `기본급 포함`, `퇴직금 포함`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일회성 성격의 임시 보전금은 둘 다 제외하는 편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설명` 칸으로 적용 조건 남기기

`설명` 칸은 나중에 왜 만든 수당인지 기억하기 위한 메모입니다.

예시: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적용`, `마감 담당자만 적용`, `한시 운영지원금`처럼 조건을 남기면 좋습니다.

정의는 여기서, 대상은 직원 화면에서 고르기

직원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수당이 있으면 공통 수당을 만든 뒤 직원 관리 화면의 `수당 적용`에서 예외만 조정합니다. 즉 수당 정의는 여기서, 실제 적용 대상은 직원 화면에서 고른다고 보면 됩니다.

비슷한 수당은 하나로 통일하기

중복 성격의 수당은 하나로 묶어 관리하는 편이 월별 검토가 쉽습니다.

예시: `야간추가`, `야간가산`, `심야수당`을 각각 만들기보다 하나의 `야간수당`으로 통일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같은 의미의 수당을 다른 이름으로 여러 개 만드는 경우
  •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름을 써서 나중에 대조가 어려운 경우
  • `비율` 수당인데 금액처럼 생각해서 과도하게 입력하는 경우
  • `기본급 포함`과 `퇴직금 포함`을 같은 의미로 오해해서 둘 다 무조건 같이 설정하는 경우
  • 직원마다 값이 다른 수당인데도 공통 수당 하나에 억지로 맞추려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비율 수당

기본급이나 시급 기준으로 몇 퍼센트를 더 지급할지 정하는 방식

시급 가산

야간처럼 시간당 얼마를 추가 지급할지 정하는 방식

수동 입력

공통 값 대신 직원별로 개별 금액을 직접 넣는 방식

3-P5

퇴직금 간편 계산기

입사일, 퇴사일, 평균임금 기준으로 퇴직금을 빠르게 추정하는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퇴사 예정 직원의 대략적 정산 금액을 보고 싶을 때
  • 퇴직금 부담을 미리 확인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기준 날짜와 평균임금 먼저 맞추기

입력 카드에서 `입사일`, `퇴사일 (예정)`, `평균 월급 (세전)`을 실제 기준으로 넣습니다. `평균 월급 (세전)`은 최근 3개월 평균임금을 월급 기준으로 단순화한 값입니다.

결과 카드는 기간과 금액을 같이 보기

우측 `계산 결과`에서 `예상 퇴직금`, `근속 기간`, `평균 일급`, `근속 연수`를 같이 봅니다.

`공유하기`는 설명용 전달에만 쓰기

`공유하기`는 결과를 `이미지 저장`, `이미지 공유`, `링크 복사`로 전달할 때 사용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퇴사일을 마지막 출근일 기준으로 잘못 넣는 경우
  • 평균임금 산정 기준을 실제와 다르게 잡는 경우
04

Chapter 04

근무표 생성 및 근무표 관리도구

빠른 자동 생성부터 직원별 설정, 템플릿, 월별 관리까지 연결

대상: 알바 스케줄을 빨리 짜야 하거나, 직원별 제약 조건까지 반영한 근무표를 운영해야 하는 사용자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알바 스케줄을 빨리 짜야 하거나, 직원별 제약 조건까지 반영한 근무표를 운영해야 하는 사용자

시작 전 준비

  • 직원별 주당 목표 근무일, 가능한 요일, 선호 교대, 고정 휴무 여부를 먼저 정리해 두면 생성 품질이 좋아집니다.
  • 혼자 쓰는 간단 생성과 팀 운영용 관리도구는 접근 권한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실무 팁

  • 처음부터 완벽한 자동 배정을 기대하기보다, 템플릿과 직원 조건을 먼저 정확히 넣는 편이 중요합니다.
  • 충돌이 자주 난다면 조건이 과도하게 빡빡한 경우가 많으니 휴무/가용 요일을 먼저 다시 확인해 보세요.
  • 근무표 관리도구는 팀 운영과 연결되기 쉬워서, 여러 명이 함께 볼 예정이면 프리미엄 구조도 같이 고려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용 순서 A to Z

  1. 1

    빠르게 표가 필요하면 '근무표 간편 생성기'에서 인원수, 주당 근무일, 필요 인원을 넣어 자동 생성합니다.

  2. 2

    실제 운영에 쓰려면 '직원 스케줄 관리'에서 직원별 상세 조건을 먼저 등록합니다.

  3. 3

    그다음 '교대 템플릿 설정'에서 평일/주말 또는 자주 쓰는 교대 틀을 만들어 둡니다.

  4. 4

    월별 근무표를 생성하고, 경고나 충돌이 있으면 휴무/선호/최소휴식 조건을 다시 점검합니다.

  5. 5

    확정한 스케줄은 관리도구 메인에서 월 단위로 다시 열어 조정합니다.

세부 사용법

4-1

근무표 간편 생성기 사용법

이번 주나 이번 달에 빠르게 초안을 만드는 용도입니다. 완성본이라기보다 출발점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방법

  • 필요 인원, 주당 근무일, 기본 규칙을 먼저 넣습니다.
  • 직원 수가 적을수록 조건을 너무 많이 넣으면 충돌이 쉽게 납니다.
  • 초안이 나온 뒤 직원별 제약은 관리도구에서 보정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결과 활용

  • 점심/저녁 피크 인원 감 잡기
  • 주간 초안 빠르게 만들기
4-2

근무표 관리도구 사용법

실제 운영용 스케줄은 직원 조건과 교대 템플릿을 먼저 정리한 뒤 생성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사용 방법

  • `직원 스케줄 관리`에서 가능한 요일, 선호 교대, 고정 휴무를 넣습니다.
  • `교대 템플릿 설정`에서 평일/주말 패턴을 먼저 만들어 두면 반복 작업이 줄어듭니다.
  • 월별 생성 후 충돌이 나면 휴무, 최소 휴식, 가용 요일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용어 정리 보기

교대 템플릿

반복해서 쓰는 근무 시간대 묶음

고정 휴무

매주 반복해서 쉬는 요일 또는 근무 불가 조건

페이지별 상세 매뉴얼

4-P1

근무표 간편 생성기

짧은 시간 안에 근무표 초안을 만들어야 할 때 쓰는 빠른 생성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이번 주 혹은 이번 달 초안이 급하게 필요할 때
  • 직원 조건을 상세 입력하기 전, 대략적인 배치 감을 볼 때

실제 사용 방법

핵심 조건만 먼저 넣기

인원수, 필요 근무일, 근무조 수를 먼저 넣습니다. 조건을 너무 많이 주면 충돌이 쉽게 나므로, 초안 단계에서는 핵심 조건만 쓰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는 최종안보다 출발점으로 보기

생성된 결과는 확정본보다 출발점으로 보고 관리도구에서 다듬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직원 수가 적은데 휴무 조건을 너무 많이 주는 경우
  • 간편 생성 결과를 수정 없이 바로 최종안으로 쓰는 경우
4-P2

직원 스케줄 관리

직원별 가용 요일, 주당 목표 근무일, 선호 교대, 고정 휴무를 넣는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직원마다 가능한 요일과 선호 시간이 다를 때
  • 자동 배정 품질을 높이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주당 목표`와 `가용 요일` 먼저 맞추기

`주당 목표`는 이 직원이 일주일에 몇 번 정도 근무해야 하는지 기준값입니다. `가용 요일`은 근무 가능 여부를 요일별로 표시하는 영역이고, 고정 휴무는 절대 배정하면 안 되는 날 기준으로 넣습니다.

`선호 교대`는 희망 사항으로 넣기

`선호 교대`는 가능한 희망 사항이고, 실제 배정 가능 여부는 전체 조건과 같이 맞춰집니다.

예시: 주 4회 근무 가능한 파트타이머라면 `주당 목표 4`, `가용 요일 화·수·목·금·토`, `선호 교대 마감`처럼 넣으면 자동 배정 품질이 높아집니다.

`메모`에는 숫자로 안 잡히는 조건만 남기기

`메모`에는 `토요일 오픈 불가`, `학원 끝나고 18시 이후 가능`처럼 숫자로 표현하기 어려운 조건만 짧게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특정 날짜 예외가 있으면 차단 날짜나 메모에 남겨 월별 생성 전에 같이 확인합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선호 요일과 불가능 요일을 동시에 과하게 설정해 충돌이 나는 경우
  • 주당 목표일과 실제 가용 요일 수가 안 맞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주당 목표 근무일

직원 1명이 일주일에 몇 번 정도 근무하는 것이 목표인지 정한 값

고정 휴무

자동 생성 시 절대 근무 배정하면 안 되는 휴무 조건

4-P3

교대 템플릿 설정

평일/주말 또는 오픈/마감처럼 반복해서 쓰는 근무조를 미리 정리하는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매주 비슷한 시간표를 반복할 때
  • 오픈/미들/마감 구조가 거의 고정된 매장일 때

실제 사용 방법

현재 템플릿 하나를 기준으로 수정하기

상단 `템플릿 선택/수정`에서 기존 템플릿을 고르거나 `+ 새 템플릿 추가`로 새 틀을 만듭니다. 처음 들어가면 저장된 템플릿 목록이 보이고, 선택된 템플릿 하나를 기준으로 수정하는 구조입니다.

`평일`과 `주말`을 따로 맞추기

`평일`과 `주말` 탭을 나눠 보고, 운영 구조가 다르면 각각 따로 맞춥니다. 평일과 주말 인원이나 시작 시간이 같지 않다면 반드시 두 탭을 다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주말 적용 요일`을 실제 운영일에 맞추기

`주말 적용 요일`에서 실제로 주말 교대를 적용할 요일만 선택합니다. 화면 안내대로 선택한 요일에는 주말 교대가, 나머지 요일에는 평일 교대가 들어갑니다.

예시: 금·토·일만 주말형 운영이면 `금`, `토`, `일`을 켜고 월~목은 평일형으로 두는 식입니다.

`교대명/시작/종료/인원`을 실제 역할 기준으로 넣기

각 교대 줄에서는 `교대명`, `시작`, `종료`, `인원`을 입력합니다.

예시: `오픈 / 07:00 / 15:00 / 1명`, `미들 / 10:00 / 18:00 / 1명`, `마감 / 15:00 / 23:00 / 1명`처럼 적으면 됩니다.

왜 중요한가: `교대명`은 메인 스케줄 표에서 그대로 보이므로 `교대 1`, `교대 2`처럼 막연한 이름보다 실제 역할이 드러나게 적는 편이 좋습니다.

`인원`은 동시 필요 인원수로 보기

시간만 넣고 끝내지 말고 `인원`도 실제 필요 인원수로 맞춰야 합니다. `인원`이 2면 그 시간대에 2명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뜻이라 자동 생성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조가 부족하거나 많으면 바로 정리하기

조가 부족하면 `교대 추가`, 필요 없는 조는 `삭제`로 정리합니다. 평일과 주말 구조가 많이 다르면 주말 탭에만 조를 하나 더 두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마지막 `저장`과 현재 선택 템플릿 재확인하기

수정이 끝나면 반드시 상단 `저장`을 눌러야 합니다. 화면에서도 `저장 중...`, `템플릿이 저장되었습니다.` 같은 흐름이 보이므로, 저장 완료 후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의: 최종적으로 메인 화면의 `근무 생성 확인`이나 템플릿 선택 구역에서 현재 선택된 템플릿 이름이 맞는지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주말 적용 요일`을 안 맞춰 놓고 평일 교대가 토·일에도 그대로 들어가는 경우
  • 교대명을 막연하게 적어 나중에 메인 화면에서 어느 조인지 헷갈리는 경우
  • `인원`을 실제보다 적게 넣어 자동 생성 후 빈 슬롯이 많아지는 경우
  • `저장`을 누르지 않고 다른 화면으로 나가 바꾼 시간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
  • 평일 템플릿만 맞추고 주말 탭은 그대로 둔 채 생성해서 주말 배정이 엉키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교대 템플릿

반복해서 사용하는 시간대/인원 구조를 저장해 두는 기준

주말 적용 요일

평일 교대가 아닌 주말 교대 구조를 적용할 요일 선택값

인원

해당 시간대에 동시에 필요한 근무자 수

4-P4

근무표 관리도구 메인

핵심 실무 화면

월별 근무표를 생성하고, 충돌을 보고, 최종 확정 전 조정하는 메인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직원 조건과 템플릿을 이미 어느 정도 입력한 뒤
  • 실제 운영용 근무표를 확정해야 할 때

실제 사용 방법

생성 전에 기본 조건부터 확인하기

상단 제목이 `근무표 관리도구`인 메인 화면에서 먼저 `직원별 설정`, `기간/규칙 설정`, `교대 템플릿 설정`, `휴무 설정` 순으로 기본 조건을 확인합니다.

`기간/규칙 설정`을 매장 기준으로 맞추기

`기간/규칙 설정`에서는 `최대 주당 근무 수`, `최대 연속 근무일`, `최소 휴식 시간`, `선호 교대 반영 강도`를 매장 기준에 맞게 조정합니다.

예시: 주 5일 근무 원칙이면 `최대 주당 근무 수 5`, 연속 근무를 너무 길게 두지 않으려면 `최대 연속 근무일 5`, 오픈 다음 날 바로 마감을 막고 싶으면 `최소 휴식 시간 12`처럼 두는 식입니다.

`근무 생성`은 초안 만들기라는 점 기억하기

현재 달 기준 준비가 끝났으면 하단 `근무 생성`을 눌러 초안을 만듭니다. 이 단계는 자동 배정 결과를 먼저 보는 과정이지 아직 저장이 끝난 상태는 아닙니다.

`근무 생성 확인` 경고부터 읽기

`근무 생성 확인` 영역이나 경고에서 `미지정`, `초과 배정`, `휴무 충돌`이 없는지 먼저 봅니다. `미지정`은 빈 슬롯, `초과 배정`은 한 직원에게 규칙보다 많은 근무가 들어간 상태, `휴무 충돌`은 막아둔 날에 배정된 상태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시: 직원 4명으로 오픈/미들/마감 3개 조를 돌리는데 `미지정`이 계속 뜬다면, 대개 가용 요일이 너무 좁거나 `인원` 수가 실제보다 높게 잡힌 경우가 많습니다.

`휴무 설정 (이번 달)`은 예외 날짜만 쓰기

`휴무 설정 (이번 달)`은 이름 그대로 이번 달 생성에만 반영되는 예외 설정입니다. 매달 반복되는 휴무는 직원별 설정 쪽에서, 이번 달만 막아야 하는 날은 여기서 관리하는 편이 맞습니다.

초안 표를 보고 필요한 칸만 수동 조정하기

생성 후 표 아래 `요청 휴무`와 셀별 수동 배정을 확인하면서 부족한 칸만 조정합니다. 셀을 직접 바꿔도 그 상태는 아직 초안이므로 저장 전까지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근무 확정`과 최종 `저장`을 구분하기

운영 가능한 상태가 되면 `근무 확정`을 눌러 저장합니다. 모달 제목도 `근무 확정`으로 뜨고, 여기서 `저장`을 눌러야 다음에 다시 들어와도 현재 달 결과가 유지됩니다.

주의: 중간에 다른 페이지로 나가려 하면 `저장하지 않고 나가면 변경사항이 사라집니다. 저장할까요?`가 뜰 수 있습니다. 이때 `저장 안 함`을 누르면 방금 만든 초안과 수동 수정 내용이 남지 않습니다. `저장 중...`이 끝나야 실제 저장된 것입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직원별 설정`이 비어 있는데 메인 화면에서만 계속 생성 버튼을 누르는 경우
  • `근무 생성 확인` 경고를 무시하고 `그래도 생성`만 반복해 현실적인 배치가 안 되는 경우
  • `근무 확정`을 안 눌러 놓고 저장이 됐다고 생각하는 경우
  • `휴무 설정 (이번 달)`과 직원 기본 휴무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해 반복 휴무까지 여기서만 처리하는 경우
  • 자동 생성 직후 표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이미 저장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근무 생성

현재 규칙과 템플릿 기준으로 월 근무표 초안을 자동 배정하는 기능

근무 확정

현재 달 결과를 저장해서 다시 들어와도 유지되게 만드는 단계

선호 교대 반영 강도

직원의 희망 교대를 자동 배정에서 얼마나 우선할지 정하는 값

미지정

해당 슬롯에 아직 누구도 배정되지 않은 빈 상태

05

Chapter 05

리뷰답글생성기

고객 리뷰에 맞는 답글을 빠르게 만들고 재사용

대상: 네이버 플레이스, 배달앱, 지도 서비스 리뷰에 빠르게 응답해야 하는 운영자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배달앱, 지도 서비스 리뷰에 빠르게 응답해야 하는 운영자

시작 전 준비

  • 매장 톤앤매너를 먼저 정해두면 일관된 답글을 만들기 쉽습니다.
  • 자주 쓰는 문장이나 표현이 있다면 템플릿으로 저장하는 흐름이 효율적입니다.

실무 팁

  • 답글 품질은 길이보다 맥락이 더 중요합니다. 리뷰 핵심 키워드 하나는 반드시 반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 사과, 감사, 재방문 유도처럼 자주 반복하는 구조는 템플릿화하면 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사용 순서 A to Z

  1. 1

    리뷰 원문을 붙여넣고 답글 톤, 길이, 스타일을 선택합니다.

  2. 2

    초안을 생성한 뒤 매장 상황에 맞게 수정합니다.

  3. 3

    반복해서 쓸 문장은 템플릿으로 저장합니다.

  4. 4

    최근 생성 답글과 월 사용량을 보면서, 자주 쓰는 패턴을 정리합니다.

세부 사용법

5-1

리뷰답글생성기 사용법

리뷰 원문을 넣고 답글 톤과 길이를 정한 뒤 초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사용 방법

  • 리뷰 원문은 복사한 내용을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 톤은 매장 운영 스타일에 맞춰 정중형, 친근형처럼 일관되게 가져가는 편이 좋습니다.
  • 생성 후 바로 복붙하기보다, 고객 상황에 맞는 문장 하나는 직접 수정하는 편이 품질이 좋습니다.

결과 활용

  • 좋은 리뷰는 감사형으로 빠르게 답변
  • 불만 리뷰는 사과 + 개선 의지 문구로 일관성 유지
5-2

템플릿과 사용량 활용

자주 쓰는 문장은 템플릿으로 저장하고, 사용량을 보면서 어떤 패턴을 반복하는지 정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사용 방법

  • 칭찬형, 사과형, 재방문 유도형처럼 3~5개 템플릿을 먼저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 최근 사용량을 보면 답글 생성 업무량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별 상세 매뉴얼

5-P1

리뷰 입력과 초안 생성

리뷰 원문을 넣고 답글 톤과 길이를 정해 초안을 빠르게 만드는 핵심 흐름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좋은 리뷰와 불만 리뷰에 빠르게 응답해야 할 때
  • 매장 톤앤매너에 맞는 답글을 반복해서 만들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리뷰 원문은 최대한 그대로 넣기

리뷰 원문은 고객이 남긴 내용을 최대한 그대로 넣습니다. 특히 불만 리뷰는 요약해서 쓰기보다 핵심 표현을 살려 넣는 편이 공감과 사과 문장이 더 정확해집니다.

`톤 선택`은 브랜드 톤 기준으로 잡기

상단 `톤 선택`에서 `정중형`, `친근형`, `공감형`, `열정형`, `차분형` 중 매장 톤에 맞는 값을 고릅니다. 톤은 문장 분위기를 바꾸는 기준이라, 리뷰 내용보다 브랜드 톤 우선으로 잡는 편이 일관성이 좋습니다.

`답글 유형`과 `기타 요청`으로 제한 주기

`답글 유형`, `머릿말`, `꼬릿말`, `기타 요청`까지 함께 넣으면 결과가 더 구체적으로 맞춰집니다.

예시: 사과 리뷰라면 `답글 유형`에서 사과·공감형 쪽을 고르고, `기타 요청`에는 `환불 언급 없이 재방문 유도는 약하게`처럼 제한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톤/유형으로 바로 생성`은 출발점으로 쓰기

`추천 톤/유형으로 바로 생성`은 리뷰 내용에 맞춘 자동 추천값을 바로 반영할 때 사용합니다. 어떤 톤이 맞을지 애매할 때 출발점으로 쓰기 좋고, 최종 확정은 직접 톤을 다시 보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답글 생성 결과`는 초안으로 검토하기

하단 `답글 생성` 후 `답글 생성 결과`에서 바로 검토하고 복사합니다. 생성 결과는 초안이므로, 매장 정책이나 실제 사실관계와 다른 문장이 없는지 마지막 확인은 꼭 하는 편이 좋습니다.

왜 중요한가: 좋은 리뷰는 너무 길게 쓰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고, 불만 리뷰는 사과와 개선 의지를 먼저 두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짧은 리뷰에도 너무 긴 답글을 쓰는 경우
  • 사과가 필요한 리뷰에 감사형 답글을 쓰는 경우
5-P2

템플릿 저장과 사용량 확인

반복해서 쓰는 문장을 템플릿으로 저장하고, 어떤 유형이 많은지 파악하는 운영 단계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칭찬형, 사과형, 재방문 유도형 답글이 자주 반복될 때
  • 팀원도 같은 톤으로 답글을 써야 할 때

실제 사용 방법

`템플릿 저장`은 현재 설정 전체를 묶어 저장하기

`템플릿 저장`은 현재 설정된 `업종/서비스/톤/유형/머릿말/꼬릿말/기타 요청`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템플릿 이름은 상황이 바로 보이게 짓기

템플릿 이름은 상황이 바로 보이게 정합니다.

예시: `감사형 짧게`, `사과형 기본`, `재방문 유도형`처럼 붙이면 다시 찾기 쉽습니다.

`템플릿`과 `최근 생성 10건`을 같이 보기

`템플릿` 패널에서 저장한 설정을 다시 불러와 반복 사용합니다. `최근 생성 10건`과 월 사용량을 같이 보면 어떤 유형의 답글이 자주 필요한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용어 정리 보기

템플릿

반복해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한 답글 패턴

사용량

이번 달 답글 생성 흐름과 작업량을 보여주는 정보

06

Chapter 06

세금/부가세 간편 계산기

매출과 비용 기준으로 세금/부가세를 빠르게 추정

대상: 매출과 매입 기준으로 예상 세금 규모를 미리 보고 싶은 사용자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매출과 매입 기준으로 예상 세금 규모를 미리 보고 싶은 사용자

시작 전 준비

  • 정확한 신고 대체 도구라기보다 빠른 추정과 비교에 가깝다는 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간별 매출과 비용 숫자를 대략이라도 정리해 두면 비교가 빨라집니다.

실무 팁

  • 신고 직전 최종 판단은 세무 자료와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이 도구는 '대략 얼마쯤 나올지'를 보는 빠른 운영 도구로 쓰는 게 가장 좋습니다.

사용 순서 A to Z

  1. 1

    기준 기간과 매출/비용 금액을 입력합니다.

  2. 2

    계산 결과에서 부가세와 세금 추정치를 확인합니다.

  3. 3

    다른 가정값으로 다시 입력해 여러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세부 사용법

6-1

세금/부가세 간편 계산기 입력 기준

정확한 신고용이 아니라 빠른 추정용이므로 숫자를 한 번에 크게 틀리지 않게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 방법

  • 매출은 기간 기준 총액으로 넣습니다.
  • 비용은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등 실제 운영비 합계를 기준으로 넣습니다.
  • 숫자가 애매하면 보수적/낙관적 두 시나리오를 각각 넣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 활용

  • 대략 얼마 정도를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
  • 매출이 늘었을 때 세금 부담 변화를 비교

페이지별 상세 매뉴얼

6-P1

세금/부가세 빠른 추정

정식 신고용이 아니라 현재 매출과 비용 기준으로 대략적인 세금 규모를 빠르게 보는 화면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이번 달이나 이번 분기 세금 부담을 미리 가늠하고 싶을 때
  • 매출 또는 비용이 달라졌을 때 차이를 비교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먼저 어떤 계산을 볼지 고르기

상단 탭에서 `부가세 계산`과 `종합소득세 간편 예상` 중 먼저 볼 항목을 고릅니다.

`부가세 계산` 입력 방식부터 맞추기

`부가세 계산`에서는 `계산 기준`, `부가세율 (%)`, `매출 금액`, `매출 입력 방식`, `매입/경비 금액`, `매입 입력 방식`을 먼저 맞춥니다.

예시: 월매출 500만원이 카드 매출 기준이라면 `매출 금액 5,000,000`, `매출 입력 방식 부가세 포함`으로 두고 시작하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비용 항목은 성격대로 나눠 넣기

재료비 200만원, 인건비 120만원, 기타 고정비 30만원이라면 그대로 `매입/경비 금액 2,000,000`, `인건비 (세전) 1,200,000`, `기타 고정비/비용 300,000`처럼 나눠 넣습니다.

왜 중요한가: `인건비 (세전)`과 `기타 고정비/비용`을 넣으면 단순 세금만이 아니라 손익까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부가세 포함/별도` 기준을 틀리지 않기

`매출 입력 방식`과 `매입 입력 방식`이 `부가세 포함`인지 `부가세 별도(공급가)`인지 잘 맞춰야 `매출 공급가`, `매출 부가세`, `예상 세금(가정)`이 크게 틀어지지 않습니다.

결과 카드는 이 순서로 읽기

오른쪽 `결과 · 월 기준/분기 기준/연 기준` 카드에서는 먼저 `매출 공급가`, `매출 부가세`, `부가세 납부/환급`을 보고, 그다음 `추정 영업이익`, `예상 세금(가정)` 순으로 해석하면 흐름이 쉽습니다.

`부가세 납부/환급`은 방향값으로 보기

`부가세 납부/환급`은 현재 입력값 기준으로 납부 쪽인지 환급 쪽인지 보는 참고용입니다.

주의: 실제 신고 금액과 같다고 보기보다, 지금 비용 구조가 매출 대비 어떤 방향인지 보는 용도로 쓰는 편이 맞습니다.

`종합소득세 간편 예상`은 범위 추정용으로 쓰기

`종합소득세 간편 예상` 탭에서는 `연 매출`, `연 경비`, `예상 소득세율 (%)`을 넣고 `과세표준(추정)`과 예상 세액을 봅니다.

왜 중요한가: 이 탭은 신고 직전 확정값보다는 `올해 이 정도면 세금이 어느 정도 범위일까`를 빠르게 보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월 기준`인데 비용은 분기 합계로 넣는 경우
  • `부가세 포함`인데 공급가를 다시 한 번 별도 금액처럼 넣는 경우
  • 인건비나 월세를 빼먹고 `예상 손익`을 실제보다 좋게 보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추정치

입력값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용 결과로 실제 신고액과 다를 수 있는 값

공급가

부가세를 제외한 실제 매출/매입 기준 금액

과세표준

세금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이익 또는 과세 대상 금액

07

Chapter 07

매장 진단하기

운영 상태를 체크리스트와 점수로 점검

대상: 지금 매장 운영에서 무엇이 취약한지 큰 그림으로 보고 싶은 사용자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지금 매장 운영에서 무엇이 취약한지 큰 그림으로 보고 싶은 사용자

시작 전 준비

  • 이 도구는 숫자 계산보다 점검과 진단 목적에 가깝습니다.
  • 현재 매장 상황을 솔직하게 체크할수록 결과 활용도가 높습니다.

실무 팁

  • 점수 자체보다 어떤 영역이 반복해서 낮게 나오는지 보는 게 더 중요합니다.
  • 원가/인건비/리뷰 운영처럼 실제 실행 도구와 함께 보는 편이 효과가 좋습니다.

사용 순서 A to Z

  1. 1

    질문 항목에 현재 매장 상황대로 답변합니다.

  2. 2

    진단 결과에서 전체 점수와 영역별 점수를 확인합니다.

  3. 3

    결과 모아보기에서 이전 결과와 비교하거나, 상세 리포트로 내려가서 개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세부 사용법

7-1

매장 진단하기 입력 기준

좋게 보이게 답하는 것보다, 실제 운영 상태 그대로 답해야 결과가 쓸모 있어집니다.

사용 방법

  • 원가, 인건비, 스케줄, 리뷰 운영을 각각 따로 생각하며 답합니다.
  • 애매한 문항은 '최근 한 달 실제 운영' 기준으로 판단하면 좋습니다.

결과 활용

  • 낮은 점수 영역을 다음달 개선 과제로 정리
  • 이전 결과와 비교해 개선 여부 추적
용어 정리 보기

영역별 점수

원가, 운영, 고객관리처럼 분야별로 나뉜 점수

결과 모아보기

이전 진단 결과를 다시 열어 비교하는 화면

페이지별 상세 매뉴얼

7-P1

진단 문항 응답

현재 운영 상태를 질문 형식으로 점검해 어디가 취약한지 찾는 시작 단계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운영 문제는 느껴지는데 어디가 약한지 막연할 때
  • 매장을 구조적으로 한 번 점검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좋아 보이게 말고 실제 기준으로 답하기

진단은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설문이 아니라 운영 상태를 드러내는 도구입니다. 이상적인 상태보다 최근 실제 운영 기준으로 답하는 편이 결과 해석이 훨씬 유용합니다.

기준 기간을 최근 한 달로 맞추기

애매한 문항은 지난 한 달 실제 운영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예전 방식이나 한두 번 잘 된 사례를 기준으로 잡으면 결과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영역을 나눠 생각하며 답하기

원가, 인건비, 스케줄, 고객응대를 한꺼번에 떠올리기보다 문항이 묻는 축을 나눠서 답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예시: 운영은 안정적이지만 고객응대가 흔들리는 매장이라면, 모든 문항을 평균으로 놓지 말고 실제 약한 쪽만 낮게 답하는 게 맞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이상적인 상태를 기준으로 답하는 경우
  • 예전 운영 방식 기준으로 답해 현재 상태와 어긋나는 경우
7-P2

진단 결과 해석과 비교

전체 점수보다 어떤 영역이 낮은지 보고, 무엇부터 개선해야 하는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페이지 열기

이런 때 사용

  • 점수는 나왔지만 다음 행동이 모호할 때
  • 이전 진단 결과와 현재를 비교하고 싶을 때

실제 사용 방법

목록에서 다시 볼 결과부터 고르기

`진단 결과 모아보기`에서는 먼저 `종합 n점`, `매력도 타입`, `건강검진 타입`을 보고 지금 다시 읽을 결과를 고릅니다. 가장 최근 결과와, 체감상 잘 안 됐던 시기의 결과를 같이 보면 차이가 잘 보입니다.

상세에서는 숫자보다 `추천 액션`을 먼저 보기

상세 화면에 들어가면 `종합 점수`와 날짜를 확인한 뒤, 바로 아래 `진단 타입 요약`의 `타입 코드`, `컨설팅 타입`, `추천 액션`을 먼저 읽는 편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왜 중요한가: 점수만 보면 막연하지만, `추천 액션`은 바로 다음에 손댈 운영 과제를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타입 코드`는 성향 조합으로 해석하기

`타입 코드`는 단순 등급표가 아니라 현재 매장의 성향 조합을 압축한 값입니다. 그래서 같은 70점대라도 코드가 다르면 문제 유형과 개선 순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점 신호`와 `약점 징후`를 따로 읽기

`타입 해석 리포트`에서는 `강점 신호`는 유지 요소, `약점 징후`는 즉시 보완 요소로 나눠 읽는 편이 좋습니다. 약점만 보다가 이미 잘하는 운영 요소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반복되는 약점은 운영 습관 문제로 보기

여러 결과가 쌓였을 때 비슷한 `보완 축`이 반복되면 일시적인 컨디션 문제가 아니라 운영 습관이나 구조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예시: 계속 운영 타입 약점이 반복된다면 인건비·근무표·업무 분장 기준을 먼저 점검하는 식으로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종합 점수`만 보고 타입 해석과 추천 액션을 안 읽는 경우
  • 모든 약점을 한 번에 고치려 해서 실행 우선순위가 흐려지는 경우
  • 이전 형식 결과는 상세 리포트가 다를 수 있는데 같은 화면 기준으로 비교하려는 경우
  • `타입 코드`를 점수 등급처럼만 보고 실제 행동 가이드와 연결하지 않는 경우
  • `강점 신호`는 무시하고 약점만 보다 이미 잘하는 운영 요소를 놓치는 경우
용어 정리 보기

영역별 점수

원가, 운영, 고객관리 등 분야별로 나뉜 점수

결과 모아보기

저장된 진단 결과를 다시 열어 비교하는 화면

타입 코드

현재 진단 결과를 대표하는 성향 코드로, 상세 해석 리포트와 함께 읽어야 의미가 분명해지는 값

추천 액션

현재 진단 결과 기준으로 우선 실행해볼 개선 행동

Appendix

자주 헷갈리는 개념

  • 회원가입은 사람 계정이고, 매장 생성은 실제 운영 단위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 데이터는 계정이 아니라 매장(워크스페이스)에 저장됩니다.
  • 혼자 운영하면 베이직, 여러 매장이나 팀 운영이 필요하면 프리미엄이 자연스럽습니다.
  • 다운그레이드 시 초과 매장은 바로 삭제되지 않고 읽기 전용으로 유지됩니다.
  • 팀원 초대는 현재 가입된 이메일 기준으로 바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