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당명부터 실제 지급 명칭으로 맞추기
상단 리스트에는 기본 수당으로 `주휴수당`, `연장수당`, `야간수당`, `휴일수당`이 먼저 들어가 있고, 필요한 경우 `새 수당 추가` 또는 `수당 추가하기`로 커스텀 수당을 만듭니다.
예시: `야간수당`, `오픈수당`, `식대`, `마감수당`처럼 현장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이름이 좋습니다.
수당 계산 방식 먼저 고르기
`고정 금액`, `비율`, `시급 가산`, `수동 입력` 중 어떤 방식인지 먼저 정합니다. `비율`은 퍼센트, `고정 금액`은 정액, `시급 가산`은 시간당 추가 단가, `수동 입력`은 직원마다 직접 넣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시: `식대 100,000원`은 고정 금액, `연장수당 50%`는 비율, `야간수당 시간당 1,500원`은 시급 가산처럼 해석하면 됩니다.
`수동 입력`은 직원별 값이 다를 때만 쓰기
`수동 입력`은 모든 직원이 같은 값을 받지 않을 때 씁니다.
예시: 오픈수당을 어떤 직원은 3만원, 어떤 직원은 5만원으로 다르게 주는 경우 공통 값 하나로는 안 맞기 때문에 직원별 입력 방식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기본급 포함`과 `퇴직금 포함`을 따로 해석하기
각 수당에는 `기본급 포함`과 `퇴직금 포함`이 따로 있습니다. `기본급 포함`은 기본급 성격 임금으로 볼지, 별도 수당으로 볼지의 기준이고, `퇴직금 포함`은 평균임금 산정에 넣을지 말지의 기준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예시: 매달 고정으로 주는 직책수당은 `기본급 포함`, `퇴직금 포함`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일회성 성격의 임시 보전금은 둘 다 제외하는 편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설명` 칸으로 적용 조건 남기기
`설명` 칸은 나중에 왜 만든 수당인지 기억하기 위한 메모입니다.
예시: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적용`, `마감 담당자만 적용`, `한시 운영지원금`처럼 조건을 남기면 좋습니다.
정의는 여기서, 대상은 직원 화면에서 고르기
직원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수당이 있으면 공통 수당을 만든 뒤 직원 관리 화면의 `수당 적용`에서 예외만 조정합니다. 즉 수당 정의는 여기서, 실제 적용 대상은 직원 화면에서 고른다고 보면 됩니다.
비슷한 수당은 하나로 통일하기
중복 성격의 수당은 하나로 묶어 관리하는 편이 월별 검토가 쉽습니다.
예시: `야간추가`, `야간가산`, `심야수당`을 각각 만들기보다 하나의 `야간수당`으로 통일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