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명과 베리에이션 구조 먼저 정하기
메뉴명은 고객이 보는 판매 단위 기준으로 정하고, 같은 메뉴라도 `M/L`, `ICE/HOT`처럼 원가가 달라지면 베리에이션으로 나눕니다. `메뉴 상세` 화면에서는 상단 `이 메뉴의 베리에이션`에서 현재 묶음을 확인하고, `+ 베리에이션 추가`로 같은 메뉴의 새 사이즈/온도 조합을 만듭니다.
예시: `아메리카노`가 HOT/M, ICE/M, ICE/L로 팔리면 각각을 따로 만들고 `판매가 2,000 / 2,500 / 3,000원`처럼 실제 메뉴판 기준으로 넣습니다.
`메뉴 정보`부터 정확히 채우기
폼 상단 `메뉴 정보`에서는 `메뉴명`, `카테고리`, 음료일 때만 보이는 `HOT / ICE`, `사이즈 라벨`, `판매가 (원)`을 먼저 입력합니다.
예시: `사이즈 라벨`은 `M`, `L`, `1인분`, `12온즈`, `기본`처럼 고객이 알아볼 이름으로 적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왜 중요한가: `카테고리`는 원가와 고정비 해석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단순 분류보다 실제 운영 기준에 맞게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레시피 항목`은 실제 제조 기준으로 넣기
그 아래 `레시피 항목`에서는 재료를 하나씩 넣습니다. 각 줄은 `재료명`과 `사용량`으로 구성되고, 재료를 찾을 수 없으면 검색 아래 추천 버튼을 누르거나 `"재료명" 추가하기`, 상단 `+ 빠른 재료 등록`으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재료를 고르면 바로 아래에 `단가`, `현재 사용량 기준 원가`가 같이 보입니다. 이 값이 이상하면 대개 재료 단위나 사용량을 잘못 넣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장 불가 메시지부터 확인하기
`레시피 항목`은 최소 1개 이상 있어야 저장됩니다. 저장이 안 되면 먼저 `메뉴명을 입력해 주세요`, `사이즈 라벨을 입력해 주세요`, `판매가는 0 이상이어야 합니다`, `레시피 항목을 추가해 주세요` 중 어떤 메시지가 뜨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삭제된 재료`와 `재료 누락` 배지 해석하기
기존 레시피에 들어간 재료가 나중에 재료관리에서 삭제되면 해당 줄에 `삭제된 재료` 배지가 뜹니다. 이 상태에서는 원가 계산에서 그 재료가 0원 처리되므로, 실제 원가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주의: 표에서 `재료 누락` 배지가 뜨는데 판매가만 보고 마진이 높다고 판단하면 실제보다 좋게 오해할 수 있습니다.
`제조 단계`는 교육용으로만 짧게 쓰기
`제조 단계`는 필수는 아니지만, 제조 순서가 자주 흔들리거나 신입 교육이 필요한 메뉴라면 `1단계 얼음 넣기`, `2단계 우유 180ml`, `3단계 시럽 2펌프`처럼 짧게 적는 편이 유용합니다.
하단 버튼 역할을 구분하기
하단 버튼은 역할이 다릅니다. `초기화`는 현재 폼을 처음 상태로 되돌리고, `저장`은 지금 편집 중인 메뉴를 저장하며, `저장 후 베리에이션 추가`는 저장한 뒤 같은 메뉴명/카테고리 흐름으로 다른 조합을 이어서 만드는 용도입니다.
예시: `아메리카노 ICE M`을 저장하고 바로 `아메리카노 ICE L`이나 `HOT M`을 이어서 만들 때 `저장 후 베리에이션 추가`가 가장 편합니다.
주의: `초기화`를 저장 취소처럼 누르면 작성 중이던 폼 값이 다시 지워질 수 있습니다.
`실시간 계산`과 표 요약을 같이 보기
오른쪽 `실시간 계산` 카드에서는 입력 중인 값 기준으로 `원가`, `순수익`, `마진율`, `권장 판매가`가 즉시 바뀝니다. 접힌 카드 요약에서는 `평균 판매가`, `평균 마진율`, `평균 원가`, `평균 순수익`, `평균 권장가`를 먼저 확인합니다.
왜 중요한가: 목표 마진율이 70%라면 `권장 판매가`는 지금 레시피 기준으로 70%를 맞추려면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참고값으로 보면 됩니다.